무지함목장 - 정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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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06 12:36 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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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함목장
날짜 : 6월 28일
인도 : 김복희전도사님
목자 : 정춘신집사
목원 노재숙손재순이복희정인자박춘이성옥향
불참 : 노재숙손재순권사님
(몸이불편하심)
말씀 : 반역의비극 민수기 : 16장 36~50절
헌금 : 31.000원드렸습니다
이복희전도사님
한주간 감기로 힘들었다 큰아들과 딸 매일 싸운다 교회 가지 말라니까 말을 안듣고 나간다고 잔소리 잔소리 한다 수액을 맞았다 불만불평을 해서 한주간은 감사를 모르고 지냈다 죄송합니다 회개합니다
정인자권사님
직장을 한군데서 오래 다녔기에 먹고 살아야 하기에 나이 때문에 오라는 데는 없다 그래서 일을 하는데 주일날 졸음이 와 참지 못하고 죄송하다 권사의 직분만 있지 믿음을 주시옵소서 죄송합니다 기도 부탁 드립니다
박춘이자매님
꿈을 꿨는데 결혼 꿈을 꿨다 예수님이 신랑주이다 좋은꿈이다
성옥향전도사
김복희전도사님
반역이란 단어가 나와는 상관없고 상거가 멀다고 생각 했지만 몇 주연속 반역에 대한 말씀을 주심은 나의 안에 반역의 영을 빼시고자 하시는 뜻이 있으신줄 믿는다 불순종이 반역이고 주어진 환경을 불평하고 옆에 지체를 판단 정죄 한것이 바로 반역임을 보여지게 하는 한 주였다 한 지체를 정죄하고 미워한 죄에 대하여 입술로는 회개를 했지만 진정한 회개는 아니 였기에 하는 모든 일이 열매가 좋지 안고 힘겹고 힘이 빠지는 것을 느낀다 하지만 아버지는 경우이치에 맞는지에는 관심이 없으시고 나의 안에 주의 마음이 없는 것과 교만하여 하나님자리에 앉아 지체를 판단한 죄를 나에게 물으시는 것을 기도중에 느켰다 그러면서 억지로 하는 회개에서 진정한 회개를 하기까지 아버지의 끊임 없는 책망에 감사하고 이 사건을 통해 아버지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것 같아 감사했다
정춘신집사
이번주에 아들이 딸내미 하고 연락후 한달에 두번씩은 동생 하고 약속한 다음 오기로 했다는데 엄마는 구원과 상관없이 아들이 멀리 산다는 이유로 교회 나오라 말을 안했는데 정말 마음속으로 아버지께 죄송했다 회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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