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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이기적인 목장 - 김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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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7-06 12:35 조회 28

본문

<이기적인 목장>

인도자:박봉녀목사님

목 자:김옥선전도사

목 원 :김영애권사님.박지혜자매님.드보라사모님

헌 금 :15.000원

본문말씀:민수기16: 35~50 <반역의 비극>


<말씀교제>

박목사님: 원망의 끝이 죽음을 당하는 비극을 맞이한다는것을 이스라엘공동체를 통하여 보여줍니다.내 죄로 말미암아 원망,불평하다가  나 하나 죽는것이 아니라 나의 불순종과 원망으로 공동체전체가 전염되여 같이 죽는자리에 들어간다는것을 깨닫게 되엿습니다.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열리던지 내권을 내려놓고 서로 도우며 선을 이루어 복받고 공동체를 살리는 자.모세처럼어떤환경에 부딛쳐도 기도하는 자세.모세의 말에 즉각적으로 순종하는 아론의 믿음을 가지고 영혼을 살리고 또 살리는자리에 들어가길 원합니다


김영애권사님:믿음이라는 것은 내 육이 원하는 것을 넘어서 오직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조건 없이 계산 없이 받아들이는 것인데 믿음이 없어서 하나님의 말씀에 즉각적으로 순종하지못하고 나의 소견과 생각대로 딴길을 열어 반역하는 자리에 잇엇음을 깨닫습니다.예배의 단을 쌓고 회개하고 옷을 찢고 돌이키며 삶속에서 말씀대로 살아내려고 애쓰는것이 아니라 육의것들에 마음을 뺏겨 또 죄를짓는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햇어요.어떠한 상황이여도 요동하지말고 흔들리지않고 모세와 아론이 행함같이 하나님 중심으로 명령에 즉각 반응하고 죽음도 마다하지 않고 나도 살고 상대방도 살리는 자 되길원해요


박지혜자매님:내 뜻이 맞다 생각하고 내뱉었던 말들이 상대를 위한 기도가 아니라 나의 염병임을 알게되었어요 예전같으면 알지못하고 내가 옳다 생각했을텐데 나의 모습을 보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드보라사모님:모세와 아론이 하나님의 진노앞에 떠나지않고 반역하는 그들을위해 엎드렸고 죽은자와 산자 사이에 섰을때 그 기도로 염병이 그쳤다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한사람 찾고계신다고 합니다.그런 긍휼과사랑이 없어서 자기정체볼때마다 애통이 되지만 하나님 말씀에만 순종하는 은혜도 사모합니다 . 옥에갇혀 늘 갈등하며 시간을 유실하는 무지한 자리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김받기를 원합니다.끝까지 환경탓, 사람탓하다 함께 멸망으로 가지않도록 말씀의불로 징계와 심판받을때 자신을 점검하며 고치고변화받고 나도살고 주위의 사람들도 살리는 통로로 쓰임받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 


김옥선전도사:은혜로 직분을 받앗음에도 감사치 못하고 하나님과 염병사이를 가로막아 사람을 살리는 자로 쓰임을 받아야 될자가 살리기보다 죽이기에 바빳습니다 .미련하고 둔하여 매일 말씀 가운데 살면서도 깨닫지 못하는것을 보셧는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대적하여 땅이 갈라져 삶을 삼키고, 불이 내려와 영혼이 불사름을 당하고, 염병으로 죽어가는 비극을 맞게 되는것을 보게하셧습니다.회개의 기회가 매 순간순간 주어질때마다 깨닫고 돌이키기를 원합니다.모세와 아론이 하나님에게 초점을 맞추고 하나님의 말씀에 즉각반응하여서 죽음의 자리를 찾아가는 백성들을 살렷듯이 늘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와 성령의 불을 가지고 다니면서 어디를 가나 죽어가는 영혼을 살려내는 직분자가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