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워야단목장 - 최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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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5-24 16:28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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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야단 목장◇
인도자 : 전성애
목 자 : 최귀정
목 원 : 정윤옥, 최예지 (불참:김순태,신귀연,귀순,이연선)
예배일시: 5월17일 주일
헌 금 : 20,000원
말 씀 : 하나님을 기억하라 <민15:22-31>
교제내용>
전성애전도사- 하루를 감사로 열고 주일주셨던 말씀과 그날주시는 말씀붙들고 살아내다가 회개로 마무리를 짓는 하루의 삶을 살아야겠다고 늘 결심을 하지만 하루24시간 속에 과연 얼마나 아버지와의 교통의 시간이 있는지 되돌아보게되며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든다. 간절히 찾고 찾는자에게 만나주신다고 했는데 틈이 나면 아버지를 찾는것이 아니라 휴대폰을 과 유투브를 틀어보아 눈과 정신을 즐겁게 하는것에 머물러 발전이 없이 헌신만 하는 앉은뱅이 신앙이 되고 있는것에 회개를 하게된다. 그러나 왜이리 중독이 이전보다 더 유독 강하게 끊이질 않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창립주일을 앞두고 사단이 각사람의 연약한 틈을타고 들어가 작고크건 방해공작이 들어갈텐데 내게는 이부분이 지금 틈타고 들어와있다. 한가해서도 아닌 할 일도 많고 시간을 쪼개야할 판인데 미친짓인게 평생 관심도 없던 '마이클 잭슨' 에 빠져서 그 모든 영상을 보고 눈물도 흘리고 지옥갔을텐데ᆢ하며 안타까워도 해보고 이미 죽은사람을 두고 사망의 영을 불러들이고 있는 '미친년'이 아닐 수 없다. '부지중에 무의식중에 죄에 틈을 주지말고 하나님만 기억하고 붙들고 있으라' 하셨는데 몇달전에는 정치 에 관련된 영상에 빠져 못헤어나오더니 지금은 마이클잭슨 이다. 장대에 걸고 이 중독에서 빠져나와 오직 나의 영과 혼과 육이 예수 한분에 온전히 빠져
말씀으로 운행되어지는 삶으로 거듭나가를 소망합니다.
정윤옥전도사- 할아버지가 이불에 소변을 누시게되면 너무나 힘들어진다. 밭에도 막 나가시고 하면 위험한데 여러가지로 일이 힘들어진다. 주의마음이 있어서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었으면 좋겠다. 매일의 삶속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일할때도 기도많이 하며 임해야되겠다.
최예지전도사- 전도를 안 나가다보니 하나님을 덜 찾게되고 간절한 상황도 없어서 느슨해지는걸 느낀다. 속이 안좋아질 때 하나님을 찾게된다.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최귀정- 돌아보면 여기까지 온 모든 것이 은혜아닌 것이 음에 감사만 나와야하는데 유난히 순종치못하는 파트가 있다. 김치전도다.몇달전 늘 말한 것과 다른 상황이 펼쳐져 있는 상대땜에 도발한 적이 있다.그럼나도 할수있는 땅도 주고 나갈때 필요한 차도 주라고. 그러다목베임으로 치리받았다.여차저차 은혜로 다시 써주시는데 아직도 온전한 순종이 안된다.당연히 담날 나갈거라생각하고있다가도 갑자기 청년을 보내 나갈수있냐 물어보라는 말에 배알이 꼬였다.그래서 목사님께 불손한 행동으로 반응했다.나를구원하신 하나님을 기억한다면 우리 공동체에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전도가 가장 중요한 흐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파트에 불러서 써 주심에 감사만 있어야하는데 아직 온전히 자원함으로 순종치 않는 자세가 늘 나오는것. 늘죽을 환경이 깔려있는 그전도현장에서 죽기싫은 내 육의 소욕과 자긍함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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