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역목장 - 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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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01 15:01 조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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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역목장
*인도자 :심미화
*목자:이영
*목원:신동춘.최진주.김량희.박소현
*탐욕의 무덤
민수기 11장31-35절
*말씀요약
원망과 불평은 하나님의 진노를 쌓게 됩니다 구원을 이루기위해 말씀을 생명으로 취하고 원망과 불평 시기하는 자리에 들어가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나는 감사 자인가 원망과 불평하는자인가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탐욕의 무덤이 아닌 생명으로 구원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원합니다
*말씀교제
*이영
사단의 목적은 우리를 구원으로 들어가지못하게 하는것입니다. 탐욕은 나와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것 부터가 오만입니다 말씀을들으며 내안에가득찬 탐욕을 보게 되는데 원망과 불평은 내뜻대로 되지 않는것 때문이고 시기는 나보다 남이 인정받는것 입니다 공동체 생활을 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부딪히는 상황이 옵니다 나로인해상대방이 불편하다면 불편 한것인데 이것을 받아들이기가 참 힘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주의 마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내의로 억지로라도 나의잘못을 인정하고 시인 하면서 문제가 해결 되었습니다 수없는 말씀을 듣고 아멘 하지만 상황이 주어지면 인정하기가 너무 힘든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요구하는것이 화평입니다 듣기 싫은 소리 들었다고 불편해하는것이아니라 그소리를 듣고 내가 먼저 시인하고 고쳐나가야 겠구나 우리안에 선한것이 없는데 스스로 선한척 착한척 했든것이 드러나고 이러한 환경들앞에 생명을 유실 하는 자리에 들어가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김량희
말씀을 들을때 말씀의 뜻을 이해하지 못할때가 있습니다 탐욕의 무덤이라는 소리를 듣고 내안에 세상 욕심은 많은데 믿음의 욕심은 없는것 같습니다 어떤 사건 앞에서도 문제를 문제로 보지말고 내가할일이라는것을 깨닫게 됩니다
*박소현
아직 믿음은 없지만 말씀을 들으며 말씀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말씀을 들으며 깨닫는것은 지금까지 살아온것이 하나님의 은혜 였구나 지금일은 못하고 있지만 먹고 잠 잘수 있는것이 공간이 있어서 감사하고 마음에 조급함이 없고 일이 안되는것도 하나님의 뜻이라 기다리며 말씀을 들을수 있는 예배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최진주
믿음의 욕심도 없으면서 아이들과 시댁에 오래 머물게 되면 아이들이 흐름을 이탈하게 될거라는 염려를 하게 되는데 결론은 믿음의 욕심이 아니라 시댁에 오래있고 싶지 않은 내 마음인것입니다 이이들이 예배 빠지는것에 안타까움보다 율동이나 성경암송 등을 눈에 띄게 잘하기를 원하는 육의 탐욕 입니다 아이들이 문제가 아니라 문제는 언제나 나로 부터시작인데 금요 철야예배를 영성원에서 드린다는것에 감사보다는 불평이 먼저나오는것 입니다 지금청년들을 보면 문제가 많은데 하나님이 기도하라고 주신 환경인데 내가 먼저 무릎 꿇고 기도할때라고 생각하고 회개하게 됩니다 올한해 흐름을 쫒아 말씀대로사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신동춘
육은 한계가 있습니다 체력이 따라주지도 못하면서 자식에 대한욕심이 여전하고 내려놓지 못하는 탐욕이있습니다 육의것에대한 욕심이 아니라 하늘의 욕심을두고 살아가기를원합니다
*심미화
과거를 지울수만 있다면 지우고 싶습니다 실수도 많았고 욕심도 시기도 많았습니다 말씀앞에 서면 부끄럽고 수치스러운것 뿐입니다 오늘 이자리에 있는것이 은혜입니다 날마다 주어지는 만나 영의 양식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말씀이 이루지고 구원을이루는 삶이 되기를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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