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목장 - 최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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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01 14:48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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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목장
인도자: 안춘화
목저 :최주희
목원 :김매화 .임선영 .이옥금. 이아희 (유성숙 불참
헌금 35.000
말씀 제목: 탐욕의 무덤(민11: 31-35)
김매화:탐욕이라하니 나를 돌아보니 내안에 탐욕이 가득하여 베풀고 나누지 못하고 움켜쥐려고한다 말씀듣고 나도 베푸려고 하는데 좋고귀한것은 아직도 못나누고 있다 하나님께서 고쳐주시리라 믿고 기도해요
이옥금 :말씀 들으면서 나를보니 지금까지 산것이 탐욕으로 나만위해 살았더라고요 하나님 앞에 한것이 없어요 말씀들으면서 이제는 예배 중심으로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안춘화: 탐욕의 뿌리는 탐심이다 탐심은 우상 숭배이다 탐욕에서 나오는 열매들은 자기즁삼 이기적이고 시기와 질투 분쟁 미움 다툼 등등이런 마귀적인것이다 그런고로 나는 다시 시작 하자는 말씀이 아멘 입니다 변화된 인생 살기를 원합니다
최주희 :설날수련회허락하신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우리 마음에 생각까지도 감찰하시는 아버지께서 설수련회를 통해 나를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말씀들으면서 탐욕의무덤에서 벗어 못나는저를 볼때 애통합니다 주님용서해주시고 새해에는더욱말씀과기도로성령께붙잡인자가되어서살아가길원합니다.
이아희 : 탐욕의 무덤 오늘하루삶에 나를돌아보면 거룩하다 말씀을통해나를보면 모두가 탐욕이다 주어진 일속에서 일하시는 주님을 잠시 잊고가는것이 일상이다 다시말씀으로돌아가 나의모습을 바로세우려고 애를쓴다 옆사람때문에 내가힘든것이 아니라 나때문에 힘든사람은 없는지 말씀속에 애통하게 하신다 말씀을떠나 사는 인생은 썩어지고 탐욕의 무덤을 알게하심에 오늘도 주만바라보기를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샬롬
임선영 : 그려놓은 그림대로 그려지지 않는다고 상대를 향한 손가락 끝이 상대도 죽이고 나도 죽는 무덤의 자리에 있었다. 은혜로 그 끝이 내게로 돌려지자 회개가 되었고 감사하게 되었다. 생명은 흐르는데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다. 작은 기도에도 세세히 응답하시는 아버지께 구원을 청하는 절실함과 사모함이 있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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