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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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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종
작성일 26-01-15 11:54 조회 8

본문

목장<청도예성교회>(은혜없이 못사는 목장)

예배일시 2026/1/11

장소: 성전

인도자: 

참석자: 최정란/둥집사/야곱/리위챵/석형제

헌금:

말씀: 구름기둥 불기둥 (민9:15-23)


최정란: 수련회 시간을 지나면서 전에 수련회 참석하러 갔을때 나의 행동들을 묵상해보니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보다 육을 더 사랑했었고 감사가 없었다.이번 수련회 말씀을 통하여 환경에 눌려서 물러서는것이 아니라 믿음안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야되는 힘이 생겨서 감사하다. 수련회 주신 말씀처럼 내말은 끊어지고 오직 말씀과 기도로 열린 한해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 감사합니다. 


둥집사: 오늘도 말씀을 들으면서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고 나 혼자는 이길을 갈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고백이 되여진다. 전에는 한가지 일이 벌어지면 끝은

무조건 내가 승리하는것으로 마무리한다.그러면서 상대는 예수를 안믿는다고 불평했다.요즘은 따질필요없이 다 그런거야 하면서 지나가니 남편이 인정하는거 같아서 감사합니다.


야곱: 수련회를 통하여 이번에 막혀서 못나간것에 눌렸든 생각들이 떠나서 감사하다. 베낭가방 하나만 있어도 살아가는데 문제가 없다고하신 말씀처럼 앞당겨 걱정하고 염려하는 영도 떠나고 내속에 복잡함도 떠나길 간절히 바란다. 전에 한국에서 수련회 참석할때는 감사가 없음을 깨닫게 되였고 하나님 뜻을 구하는 기도가 아니였고 하나님을 나의 종으로 삶고 지내온 모습을 회개 합니다. 새해는 말씀만 붙잡고 내 생각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이위챵: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인도하신 하나님 앞에 순종잘하는 한해 되길 바라다. 말씀을 들으면서 내 생각을 차츰차츰 내려놓게 되여서 감사합니다. 


석형제: 오늘도 주신 말씀은 우리가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인도하신 말씀에 순종하길 바라는데 순종이 젤 힘든거 같다. 그래도 교회오면 서로를 관심하고 서로를 돕고 베려하심이 솔직한거 같아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