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목장 - 이명빈
페이지 정보

작성일 25-12-28 17:07 조회 20
본문
회복목장
인도자: 박봉녀 목사
목자: 이명빈 권사
목원: 김양희. 성옥향. 손태련(양노원) 방문자(중국), 김안나(제주도)
헌금: 20.000
말씀: 기한이 있는 섬김 (민수기8장17절~26절)
말씀나눔:
박봉녀:
한국에 수련회 왔다가 코로나로 인해 돌아가지 못하고 여주에 보내졌다. 한달 두달은 괜찮은데 그시간이 길어지니 나는 홀로 버림 받은거 아닌가 싶어서 마음이 괴로웠다. 그런데 내속을 모르는 사람들은 올때마다 별장에 사셔서 좋겠네요 인사하는데 그때마다 좋으면 여기 와서 살아봐라고 볼부은 소리를 했다. 지금 말씀을 들으면서 돌이켜 보면 여주에 있는 3년시간이 말이 많고 자기 주장이 강한 나를 연단하시는 제일 적합한 환경이 였고 하나님의 때였다. 그 때는 잘 몰라서 내 뜻대로 안돼서 힘들어했지만 그때애 그연단이 오늘에 어떤 곳에 보내져도 그 환경에서 감사하며 감당할수 있는 힘이 생긴줄로 믿는다. 더욱 감사한것은 나를 사역자로 세워주신것에 감사하다. 사역자의 직분때문에라도 감당해야 되기에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한다.
김양희:
하나님의 때에 맞춰 기한내에 섬겨야 하는데 육신에 매여서 섬기지 못함에 부끄럽고 할말이 없다. 전에는 그냥 교회다니면서 믿으면 되는줄 알았는데 지금은 말씀을 붙잡고 내 자신과 싸워야 됨을 알았는데 나한테는 싸울힘이 없다.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능력으로 싸워 이기기를 원한다.
이명빈:
하나님이 부르시고 직분을 주시고 때를 따라 복 주시려고 계획하신 것들을 믿음이 없어서 놓치는 자리에 들어 갈가 걱정 하시고 작업을 하시는 아버지께 넘 감사하다. 하나님의 소유로 삼아 하나님의 거룩한 일을 위해 감당할수있게 세우신 것은 속박과 구속이 아니라 영광임을 알아 때를 놓치고 않고 그 복을 받아 누리는자 되길 원한다.
- 이전글회복하는 목장 - 신동춘 25.12.28
- 다음글천국목장 - 방송림 25.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