삯군목장 - 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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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12-22 12:15 조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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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이름 : 삯군목장
인 도 자 : 김복희 전도사
목 자 : 김수미 권사
목 원 : 박혜영 간사
이선금 집사
탁순옥 집사
예배장소 : 성전
예배날짜: 2025.12월14일
헌 금 : 15,000
본 문 : 민수기8(14.-22) (돕는 배필로 부르심)
*김복희:
돕는 베필이 되려면 나에게서 출발하는 사랑으로는 절대로 불가능하고 오직 아가페의 사랑이 여야만이 가능합니다 제 안에 사랑없음을 환경과 지체들을 통하여 보게 하시고 인내도 없고 오래 참음도 없는 혈기와 정죄 판단밖에 나오지 않는 나의 실체를 보게 하십니다 이 모습으로는 누군가의 돕는 베필은 커녕 걸림돌밖에 될수 없기에 말씀으로 깨뜨리시고 돌이키시게 하니 감사합니다 아가페의 사랑을 사모하고 많은 심령을 품을 수있고 누군가에게 위로와 힘이되는 자, 돕는 베필이 되길 원합니다
*이선금:
언니와 조카의 구원을 위하여 항상기도로 권면으로 이끌고 있고 자원으로 교회로 온 조카를 보면서 마음이 기뻤습니다 전도팀을 묶어 주시고 돕는 베필로 가기를 원하는데 그렇지 못했고 그래도 먼저 부름 받은 제가 더 감당해야하는데 저에게 아가페의 사랑이 없음이 애통이 됩니다
*탁순금:
성가대에 있는 손녀가 있으면 기쁜데 없으면 마음이 안좋습니다 나라도 기도해야지 하는 마음이 듭니다. 부족하지만 믿음으로 살기원합니다
*김수미:
아버지의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사랑의 연습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계속. 저를 달아보십니다. 너 이래도 할 수 있니? 하시는데...아버지 저 솔직히 좀 힘듭니다. 그래도 아버지께서 원하시는거라면 참아보려합니다. 저좀 도와주세요..기도합니다 진정한 돕는 배필은 상대가 나에게 편안함을 갖게해 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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