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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예배

회복하는목장 - 신동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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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작성일 25-11-28 12:18

본문

회복하는목장

인도자;심미화

목자;신동춘

목원;

석옥희

드보라 

봉화


*빛을 비추는삶


민수기8장1~4절

주님뜻대로 믿음생활을 하다보면 가치관도 바뀌고 하늘의 신령한복이 무엇인지 구원과 영생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고  주님이 들어쓰기 원하시는 마음으로 성전에 봉헌 하게되고

내뜻대로가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내인생을사용하여  달라는고백을 하게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예물된인생을 살아가기를 원하시고 아버지앞에 주어진 말씀과 환경 모든 관계속에서 하나님이 나타나시기를 원하시고  주님앞에 산제물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12지파의 헌신을 일일이 기록한것은  모든지파가 중요하고 각 구성원의 헌신이 동등하게 소중하고 모든 지체들이 받은 달란트가 다르고 직임도 다르지만 어느것하나 소홀이 할수없는것 입니다 개인이 아닌 작은헌신들이 모여서 공동체가 세워져가는것 입니다 지난시간 회목제물을드리고 모세가  지성소에 들어가서 말씀하고자할때 하나님의 음성이들렸다고 했습니다 예배는 말씀을 듣기위해온것 이며 기도도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듣기  위함입니다


8장 전체를 보면 두단락으로 구별되어지는데 오늘은 등잔대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다음은  레위인의 정결법에 관한이야기 입니다 정결 예식후에 어떻게 헌신 해야하는지 말씀하시고 우리도 성전에 쓰임받는기물로  각자역활이 주어지는데 기름을 발라구별했다고 했습니다 교회는 세상을 향해 빛을 비추는역활을 합니다. 말씀을 양식으로 주셔서 우리를 하늘의 속한사람으로 자격을 입혀 갑니다 레위지파는 열두지파에 속하지 않은 별다른 지파로 하나님을 섬기는자로 구별했듯이 오늘  우리가 레위지파 입니다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나라 라고 하나님이 인쳐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성막은 어떻게 운영되는지 금등잔에 대하여 말씀하시는데 말씀이 들리는자,  하나님을 만나는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1절>

말씀하시는 하나님

계속말씀하시는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주만물을 다스리시고 거룩한형상을 입히시고 관계가 유지되게 하시고 마음이 합한자가 되어 주의영이 우리를  이끌어 가십니다 늘말씀하시는하나님   모세에게 늘 말씀 하신것 처럼 우리도 영의귀가 열려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기 원합니다 아론은 대제사장으로 모세의형 이지만 모세가 전하는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을때 주의일이 진행되어지고 성취 되어지는것 입니다 교회는 세상의빛이요 생명입니다


구약은 이동되는 성전이지만 신약은 예수님이 몸된성전으로 오시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고승천하시고 다시오마 약속하신대로 영으로 오셨을때에는 오순절이후에 믿는자들속에 아들의영이 오셔서 성전이 되어주셨습니다 우리는하나님의영광을 나타내는 덮개있는 수레입니다 우리육체는 하나님을 담을 그릇으로 준비되고 지금은 거듭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지음받은 육체 입니다 등잔나무는 생명나무의형상입니다 맞은편  진설병을비추라는것은 성령으로 비춰질때 계시가 드러나고 성령의 감동으로 해석을 받고 영은영으로 풀어가게 됩니다 등대의 생명으로 비춰주시면 말씀이 생명이 되어 우리를 살려내게 됩니다 등잔은 생명과 빛을 상징합니다 교회는세상의빛이요 떡을 나누는곳 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들어가서 세상을 살려내고 세워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담은 사람이라면 빛을드러내고 위로가되고 힘이되고 구원으로 이끄는 은혜가 있어야 합니다


2절>

성전불을켜기전에는 제사장이 들어와도 아무것도할수없습니다 우리심령가운데 말씀이 들어오기전에는 캄캄하여 갈길을 모릅니다 말씀이 들어오고 성령이 임하면 소망이 생기고 세상을 비추는빛이 되는것 입니다 제사장이 섬기는 모든일은 제사를 드리고 예배를집도하고 양육하는일이 성령의 도우심으로 능력을 힘입어서 행하는것입니다 성막은 보여주시는 식양대로 하늘성소의 모형대로 이땅에 내려놓은것 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모양과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원래의 창조대로 생명이 있고 빛이있고 거룩한 형상으로 회복되어져야 합니다계시록4장5절에  보좌앞에 켠 등불이 일곱이있다고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일곱영이요 일곱개의 등잔은 성령을 조명하는것 입니다


이사아11장2절에 이새의 줄기에서 한싹이 나며 뿌리에서 한가지가 나서 결실할것이요그위에 여호와의영이 있다고 했습니다 여호와의영 곧 지혜와총명 의영이요

묘략과 재능의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경외하는영이 강림하시리니 성전의등잔은 성령님을 상징하는데 성령이 우리심령 가운데 오셔서 불을 밝혀주시고 말씀으로 드러나게 하시면 지혜와 총명의영이 우리안에 역사하고 묘략과 재능의영이 역사하게 되어지고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게 됩니다 성령이 임해야 지혜도 총명도 묘략도 재능도 주십니다 성령의 일곱영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의길을 갈수있도록 은혜 입혀주시고 성령의 빛을 비추는것이 교회입니다 강단은 주의말씀을 전하는곳이고 우리는 말씀을 듣는 회중입니다


행1장4-5절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떠나지말고 아버지가 약속하신것을기다려라 몇날이 못되어서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것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지금 그들의 환경은 암흑입니다

언제죽을지 결박당할지 모를 상황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이 말씀에 순종하여 예루살렘을 떠나지 아니하고 모여서 기도할때 성령이불과 같이 임하고 혀가갈라지고말리는은혜를 체험합니다 우리의 혀도 할례 입어야 합니다 우리는 빛이없으면 갈바를 알지못합니다 불기둥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우리에게도 말씀으로 임하시고 성령으로 열어주셔야 진을치고발행하는 은혜가 임하는것 입니다 오늘 주님이 명령하십니다 등잔대 불을 끄지마라


출27장20절

늘 등불이 꺼지지 않게하고 빛을 비추게하는것은 성령을 소멸하지말고 등잔대 앞으로  비취게하라 는것은 성령의불을  비추라는 것입니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못박아죽인이유는 자기보다못하다고 생각했기 때문 입니다 예수님은 마른땅에줄기같은 모습으로 누구도 아껴보지않을 초라한모습으로오셨습니다.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중심을 보십니다 예수속에는 하나님이 좌정하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스스로 높은자리에서 볼것을 보지못하는 눈뜬 소경입니다 여호와앞에 등불을킬때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성령의조명을 빋는것 입니다


진설병은 말씀입니다 주님은 친히 자신을 생명의떡이라 말씀 하십니다 말씀이 육신이되어 오신예수님 교회는 성령을발산하는곳입니다 말씀을 쟐조명 하여 생명의떡이신 예수를 드러내는자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드러 낼때 우리도 하늘에속한자가 되고 가치관이 바뀌게 되는것 입니다 나는생명의떡이라 내게오는자는 주리지 아니하리라 나를믿는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제자들에게 거듭말씀하시는하나님 말씀을 듣는중에  변화의길을 가게 되고 사모하고 간절히 찾는자가 찾으리라 말씀하십니다 계시록에 일곱교회와 일곱촛대를 말씀하십니다 일곱교회는 세상을 향한 사명이며 빛은  내발에 등이요 빛이라 하신것 처럼 말씀은 빛입니다 빛이들어오면 우리안에 실상이 드러나고 빛은 감추어진 예수님을 드러냅니다


성경은 예수님에관한이야기입니다.오실예수님, 오신예수님, 다시오실예수님 우리가 주의사람이 라면 우리 일생을 통해 예수되는것이 하나님의 목적 입니다


요한복음5장39절

너희가 영생을얻는줄 알고 성경을 상고하지만  성경은 예수님의 이야기 입니다.

눅24장27절

엠마오로가는 제자에게 예수님이 그릇을 바꾸어서 니그네로 만나 주시고 성경을풀어줄때그들의 마음이 뜨거웠다고 했습니다 성경을통해 예수님이 우리안에 뿌리 내리면 삶과  구원의목적이 무엇인지 알게됩니다 추수감사절이 절기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영적열매를 맺을수있는 기회가되고 빛을 비추는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신동춘

말씀 하시는하나님 내게는 말씀 하지않는것같은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예배를 사모하고 뜻대로 살고싶은데 뜻대로 되지않는것에 답답함을 느낍니다. 말씀하시고 행하시는 하나님 내뜻이 아닌 아버지의뜻대로 모든것을 행하시는하나님 내마음속에 예배를드리고자하는 간절함이 있었는데 지체를 통해 모든예배를드릴수 있는길이 열려져서 너무감사 했습니다. 작은일일지라도 주의일에 동참할수있는기회가 있어서 너무감사했습니다 나자신만을위해서가 아니라 공동체를위해  쓰임받는그릇이 되기원합니다 딸이 우울증이라 염려가 됩니다 우리 말씀따라가면 좋을텐데 기도중입니다 오늘도 말씀하시는하나님 내게평강주시고 은혜주셔서감사합니다

*석옥희

말씀하시는 하나님 책망의말씀도 하나님의말씀으로 받아야하는데 책망을받지못하고 내안에독이 올라오는것을 보게됩니다 본성대로 살지않겠다고 노력하는것이 아니라 죽으라 말씀하시는데 죽지못하는나를 보게됩니다 책망을받고 독이 나가므로 내몸이가벼워지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말씀을들은 만큼변화의길을 가기 원합니다

*심미화

부모님을 모시며 내안에주의마음이 없음을 보게됩니다 살아온 연륜만큼이나 고집도세고 어린아이같이 자신밖에모르는 부모님을보고 모진세월 자녀들을 키워내시느라 애쓰신 모습을 보는것이 아니라 지금당장 눈에 거스리는것만 보고판단하는 내모습을보게됩니다. 말씀하시는하나님 환경을  주시고 어떻게 대처하는가를보시는 하나님앞에 빛을발하고 빛으로 사는삶을 살아내지 못한것에 회개합니다.